구포동 태성캐슬
실거래 데이터 리포트 · 기준 2026년 7월 · 영구 링크 geopum.com/r/26320-구포동-태성캐슬
현재 실거래 가격
평당가915만원
최근 12개월5건
대표 실거래2.4억
자료: 국토부 실거래가 · 2026년 7월 기준
요약
표본 부족 · 판정 유보
최근 거래가 드물거나 시계열이 짧아 거품 판정을 유보합니다.
구포동 태성캐슬는 2016년식(10년차) 단지로, 최근 12개월간 부산 북구에서 5건의 매매가 체결됐다.
상대가격 수준
비교 표본 부족
판정 신뢰
유효 표본 5건(주력 26평 5건) · 비교군 유사 단지 15곳(부산 북구 · 전용85㎡±10 · 2016년±7 · n=15 · 산포CV0.43). 표본 3건 미만이면 판정을 유보 — 현재 판정 유보 상태.
데이터 한계
취소(해제)·특수관계 직거래·신고지연이 각 판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 이 단지: 특수 직거래 제외 없음, 최근 신고 31일 경과(최신 거래 미검증).정제(Cleaning): 취소·해제 거래 제외 → 특수 직거래 분리 → 전용면적 이상치 컷 → 평당가 환산 → 유사 단지 비교.
인용·버전
구포동 태성캐슬 — 유사 단지 15곳 대비 상대가격 –, 국면 판정 유보. 국토부 실거래 5건 기준(2026-07-16). 단일 숫자로 거품을 확정하지 않는 참고 지표. 출처 거품맵 https://geopum.com/r/26320-%EA%B5%AC%ED%8F%AC%EB%8F%99-%ED%83%9C%EC%84%B1%EC%BA%90%EC%8A%AC · gp-verdict 5.0.
https://geopum.com/r/26320-%EA%B5%AC%ED%8F%AC%EB%8F%99-%ED%83%9C%EC%84%B1%EC%BA%90%EC%8A%ACgp-verdict 5.0갱신 2026-07-16전세가율: 자료 부족(같은 평형 전세 실거래 표본 없음) — 판정에는 영향 없음
2026년 6월 기준 평당가는 915만원으로 구 내 단지 중 상위 52% 수준이며, 같은 달 부산 북구 평균 대비 33% 낮다.
가장 많이 거래된 타입은 전용 85㎡(26평형, 5건)로, 최근 12개월 평균 실거래가는 약 2.4억원이다.
실거래 추이
구 내 상위 52%
저가중간고가
| 월 | 평당가(만원) | 거래(건) | 현재 대비 |
|---|---|---|---|
| 2025년 8월 | - | 0 | - |
| 2025년 9월 | - | 0 | - |
| 2025년 10월 | - | 0 | - |
| 2025년 11월 | - | 0 | - |
| 2025년 12월 | 817 | 1 | ▲+12% |
| 2026년 1월 | - | 0 | - |
| 2026년 2월 | 981 | 2 | ▼-6.7% |
| 2026년 3월 | - | 0 | - |
| 2026년 4월 | - | 0 | - |
| 2026년 5월 | - | 0 | - |
| 2026년 6월 | 915 | 2 | 기준 |
| 2026년 7월 | - | 0 | - |
‘현재 대비’ = 최신월 2026년 6월 평당가 기준 · 그 시점 매수 가정 근사
근거 지도
대상 단지가 선택 표시되고, 같은 구 비교 단지들이 함께 보입니다 · 전체 화면 →
한계
신고지연 경보
국토부 실거래 신고에는 계약 후 최장 30일이 걸립니다. 최근 1~2개월 수치는 신고가 덜 들어와 실제와 달라질 수 있으니, 최신 급등·신고가는 신고지연을 감안해 읽는 것이 안전합니다. 이 단지는 최신 거래가 아직 등기 전이라 실거래로 최종 확인되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 (최근 등기건은 계약에서 등기까지 31일 걸렸습니다).
판정 읽을 때 주의점
- 표본이 적을 때 — 최근 거래가 몇 건뿐이면 한두 건이 전체 평균을 크게 흔들 수 있습니다. 표본이 부족한 단지는 판정을 유보합니다.
- 직전 거래 특이값 — 급매·특수관계 거래나 로열층/저층 등 개별 사정이 담긴 한 건이 최신 평균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.
- 평형 혼합 — 한 단지에도 여러 평형이 섞여 있어, 서로 다른 평형의 거래가 함께 잡히면 평당가 흐름이 실제보다 출렁일 수 있습니다.
- 신축·재건축 프리미엄 — 신축 입주장이나 재건축 기대가 붙은 단지는 유사 단지 대비 높게 나올 수 있으며, 이는 거품이 아니라 미래 가치의 선반영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