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평가·저평가를 말하는 서비스가 신뢰받는 길은 판정이 맞았는지 스스로 기록하고 공개하는 것뿐이다. 거품맵이 시작한 백테스트 계약과, 그 과정에서 스스로 발견한 첫 번째 한계에 대하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