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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가 30곳을 갈라 본 한 주 — 신고가와 고평가는 다른 질문이다

이번 주 신고가 상위 30개 단지를 거품맵 거품지수로 다시 나누자 상대가격 위치가 크게 갈렸다. 신고가 갱신 자체가 고평가나 저평가를 뜻하지 않는다는 관측.